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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이미지 상품명/후기 작성자 작성일 평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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웨딩커플인형

사랑스런 신랑신부♥♥
뿌뻬를 사랑하는 아줌마!
김윤숙 2015-08-29 ★★★★★


뿌뻬를 사랑하는 아줌마입니다.
정신 산만한 일이 생겼을때 유일하게 내 마음을 안정시켜준 친구들. . .
솜씨는 없지만. . .ㅋ
12
웨딩커플인형

사랑스런 신랑신부♥♥
와!!! 입이 딱 벌어 지네요.^^
pupepupe 2015-09-10
장식장에 장식해 놓으신다고 하셔서 기대 하고 있었는데...^^
정말 어마 어마하게 멋진걸요.^^
솜씨가 정말 좋으세요.
각각 디데일컷도 구경하면 좋겠네요.
멋진 후기 감사합니다.^^
11
사랑스런 엔젤라

라푼젤도 울고갈 만큼 땋은머리가 예쁜~ ♥
너무나 사랑스러워요
김희선 2015-08-15


라푼젤을 좋아하는 저희 딸을 위해 선택한 인형~ 만들고 나니 정말 사랑스러워요^^ 원피스에서 헷갈려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완성하고 나니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다음 인형도 도전해보고 싶어요^^
10
사랑스런 엔젤라

라푼젤도 울고갈 만큼 땋은머리가 예쁜~ ♥
순간 착각했어요.^^
pupepupe 2015-09-10
얼굴,헤어 표현을 너무 이쁘게 잘 해 주셔서 제가 만든 인형인줄 착각했어요.
넘 이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^^
9
호두까기인형

"꼬마병정"
예쁩니다.
이수정 2015-07-05


어디서 알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딸이 한달 전부터 계속 사달라고 졸랐습니다. 그래서 이번 생일 선물로 만들어 주게 되었는데 딸이 너무 좋아하네요.
8
호두까기인형

"꼬마병정"
멋진 커플이 탄생했네요.^^
pupepupe 2015-09-10
소피아가 꼬마병정이 이렇게 잘어울릴 줄은 몰랐네요.
멋진 커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^^
7
벌룬드레스-소피아

풍성한 드레스가 매력적인 ♥ lovely ♥
너무 작아요
이수정 2015-07-02
가격은 비싸고 인형은 너무 작습니다. 그리고 솜을 안 보내줘서 바로 만들 수가 없었습니다. 솜을 기다리고 며칠 걸릴 것 같네요.
아이 생일 전에 만들어 줄 수 있을 지 걱정이 되네요. ㅠㅠ
6
벌룬드레스-소피아

풍성한 드레스가 매력적인 ♥ lovely ♥
너무사랑스러워요♥
최서희 2014-03-28 ★★★★★


사진이 몇장 안올라가서 아쉽네요.

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인형이예요.
만들기에도 어렵지않고.. 이틀만에 완성했어요 !!
디테일이 살아있는 예쁜인형 ^^
태교로 만들었는데 아기가 태어나면 정말 좋아할 것 같아요 흐흣


블로그에 더 많은사진있어요..
구경하실분들은 참고하세요 ^^
http://blog.naver.com/jincs1/90192991608
5
벌룬드레스-소피아

풍성한 드레스가 매력적인 ♥ lovely ♥
바느질 솜씨가 대단 하신대요.^^
pupepupe 2014-03-28
보고 깜짝 놀랐어요.^^
완제품 판매한 적이 없는데 제가 만든것보다 더 잘 만드셨네요.
좋은 태교 되셨길 바래요.^^

블로그 가서 멋진 포스팅 보고왔어요.
야무지고 솜씨 좋으신 분이네요. 감사합니다.^^
4
사랑스런 엔젤라

라푼젤도 울고갈 만큼 땋은머리가 예쁜~ ♥
하나라서 둘이서 싸울 거 같아 걱정이네요. 하나 더 만들어야할까봐요.
김은경 2014-03-28


저의 작은 취미는 만들기~ 하지만 잘 못합니다. 손바느질을 좋아하지요.

아마도 봉틀이, 재봉틀을 다루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이유도 있고

공간 차지도 많이 안하고 혼자 앉아서 생각이 많아질때 집중해서 그리고 재단하고 바느질을 하면서 완성해가는 속에서

차분해지는 걸 느꼈기에 좋아합니다.

퀼트를 열심히 하다가 아이들때문에 잘 못해서 손을 놓고 있었어요. 그러다가 알게 된 것이 양말인형이에요.

비슷한듯하면서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양말인형 만들기를 했어요.




다 쓴 양말을 버리기도 아깝고 또 물려주기에도 참으로 난감한데 재활용 DIY로 많이들 하더라구요

아직은 실력이 많이 부족한 터라 스스로 만들어내는건 어려워서 핸드메이드인형 뿌뻬부뻬에서 나오는 양말인형 DIY패키지를 활용해봤어요.





새해가 되면서 부쩍 안 좋은 일들과 마음이 복잡해서 아이들을 재워놓고 혼자서 멍하게 있는거 보다

따뜻한 촉감이 느껴지는 인형을 만들기로 했어요. 바느질로 무념무상이 되어 볼라구요~

재료들을 하나하나 꺼내면서 원단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노랑색 양말의 촉감이 너무 좋아서

아...얼렁 만들어 버리자~ 그런 맘도 들었어요.



작은 녀석이 천으로 된 아기 인형을 늘 가지고 다녀서 하나더 주고 싶었어요.

미미인형이나 디즈니에서 나오는 라푼젤 인형을 사 줬는데...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에요


근데 하나라서 둘이서 싸울 거 같아 걱정이네요. 하나 더 만들어야할까봐요.

견본에 나와 있는 사진보다는 덜 이쁘지만 만들고 나니까 뿌듯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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